Convention Technology
 

지루한 파워포인트를 버려라;

 

오늘날의 참가자들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컨퍼런스를 선호한다. (buzz sessions, high-impact storytelling, fishbowl, café). 그러나 대부분의 컨퍼런스들은 전통적인 형식(파워포인트 강의후 마지막 5분 질의응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기획한 행사가 이러한 유형의 행사라면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지루해서 도망갈 것이다. (Laura Bergells’ 의 파워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보거나, 미국의 코미디언 Don Mcmillan의 지루한 파워포인트에 대한 YouTube.com 비디오를 보길 바란다.)


파워포인트는 정사각형의 도형안에 내용을 넣어 연결시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다. 모든 파워포인트는 사각형으로 되어져 있고 똑같은 틀로 맞춰져 있기 때문에 임팩트를 가지지 못할 경우 쉽게 지루해 질 수 있다. 프레젠터들은 이러한 사각형의 연속을 참가자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며 그들은 종종 그들의 목표가 한가지 컨셉을 표현하고 다양한 요소들을 표현의 방법을 달리하여 관계짓는 것이라는 것을 잊어버린다.


운좋게도 프레젠테이션 도구들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고 파워포인트보다 더 좋은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이 있다. 이러한 새로운 도구들은 사각형의 연속인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대체한다. 커다란 캔버스 같은 화면 위에 그림, 동영상, 텍스트를 당신이 원하는 어느 곳에나 붙일 수 있으며 전체적인 화면 곳곳에 있는 그림을 줌인, 줌아웃하여 참가자들에게 내용을 보여줄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슬라이드쇼를 만드는 방법은 당신이 보여주는 모든 화면의 관계들에 대해 당신이 직접 생각하고 지정해야하며 각각의 관계들을 시각적으로 적절히 묘사하기 위한 방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전통적인 형식의 파워포인트 보다 제작하기는 훨씬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익숙해질 때까지의 과정이 다소 힘들다 하더라도 청중들이 프레젠터의 내용을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아래에 두가지의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제공하는 웹사이트가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아래와 같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익숙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지라도 지루하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사용할 필요가 있다.

Prezi   → Website    Review   Twitter
Ahead → Website   Review   Twitter


프레젠테이션자료는 웹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다운로드나 임베디드 되어질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사용한다면 회의의 참가자들은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감탄할 것이다.



참고할만한 프레젠테이션 기사자료

▶ 18 Tips for Killer Presentations
Garr Reynolds Presentation Tips
33 Highly Useful Presentation Tools
Michael Hyatt’s Presentation Tools





출처 mpi one+